점심을 먹고 쉬고있는데아래 마을에 계신 분으로부터 전화 연락이 온다. 엔진톱을 사용하려고 하는데잘 안되는 것 같아 손을 좀 봐달라는 얘기인데내가 특별한 수준은 아니지만일단 가져와 보라고 얘기하고 창고에서 전날 차량 엔진오일 교체하고 정리를 못한 것들을하나씩 정리하고 있으니부부가 같이 오셨다. 톱을 살펴보니허스크바나 445 모델로머플러까지 하얀 상태로별로 사용을 안한 상태인데 이분 댁이겨울에 실내가 추워 거실에 화목난로를 놓고따로 구들방이 있어 화목을 사용하는데이번에 나무를 구입한 것이 들어와사용할 수 있도록 절단해 놓으려고 하는 모양이다. 문제는 이분이제작년인가???구들방에서 지내다 연기가 스며들었는 지거의 사경을 헤메다 돌아와몸 상태가 아직 엔진톱을 사용할 정도로그렇게 많이 호전된 것 같지는 않아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