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냥이를
새끼때 데려와서
거처를 만들어 주면서
지킴이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빙 둘러 그물망을 쳐 놓았는데
짧은 시간에 좀 커지더니
수시로 그물 밖으로 튀어 나가
위험한 상황에 노출이 되고 있어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보수를 해 둔다.
벌써 3번째 보수를 하는 것이라
위에 덧대면서 이뤄지다 보니
영 보기가 싫지만
어차피 조금 더 커지면
제대로 보수를 다시해 주어야 할 상황이라
그동안이라도 잘 지낼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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