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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작업장 정리 (1) 260926

전날 밤부터 꽤 많은 비가 내린다. 추석이라고 온 큰넘이다시 새벽에 올라가야 해원지터미널로 데려다 주고와 다시 잠에 떨어져점심 가까이에 일어나 대충 끼니를 해결하고하우스 창고 정리에 들어간다. 여름부터 사용했던작업 공구들과 물건들이 이곳저곳 흩어져 있는데그동안 하우스 내부가 더워 그대로 놔두었다가 이제 계절이 바뀌면서선풍기와 온풍기를 교체하면서전체적으로 정리에 들어간다. 워낙 지저분하게 흩어져 있어한참을 정리했는데도다 못하고저녁시간이 되어내일로 넘기고 작업을 종료한다.

큰넘 운전연수 260925

추석이라고큰넘이 집에 내려왔는데휴일 기간도 짧은데다 차표도 구하기 쉽지 않아전날 저녁 늦게 도착했다가하루 쉬고 토요일 새벽같이 올라가야 한단다. 차박용 차를 구입하면서기존 차량을 큰넘에게 넘겨주는 것이 나을 것 같아 하루 쉬는 동안그동안 면허만 따고 제대로 운행을 못해본 터라아침부터 궁항터를 출발해 면과 안계밭 등을 수차례 오가며5,6시간 정도 운전 연수를 해 주면서 단련을 시켜준다. 앞으로 실제도로 연수 등을 통해좀더 익숙해 지면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