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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쇼파에서 멍 때리기 260505

몸에 무리가 가면눈에 다래끼가 나는 등의 이상상황 발생이 생기고 있어 이번 창고 앞 각재 이동 작업과창고 정리 등에 몸을 사용했더니여지없이 눈에 이상이 생기려고 하면서 다래끼가시작할 기미가 보일 때바로 지역의원에 내려가주사 한대 맞고 항생제 처방을 받아와복용을 했는데보통은 3일 정도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던 것이 이번에는 5일이 넘어서도 잘 안되어지난 번 남아있던 항생제까지 이틀 더 복용하면서어렵게 넘어간다. 이럴때면가능한 몸을 최대한 쉬어주기 위해오늘도최 애착 쇼파와 한 몸 상태로창문을 통해 거실 밖을 내다보며 멍 때리는 것으로 시간을 보낸다.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선출 260502

정치는 잘 모르겠고 그동안 여러 인물들 중일 잘하고 가장 사람 됨됨이가 훌륭하다고 생각했던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정치적으로 과하게 왼쪽으로 기울어져 낙마를 시켜 버린여당의 대항마로야당에서는 양향자 후보를 선출헸다는 기사가 보인다. 이넘의 나라에서는판검사 출신이나 법 공부한 이들만이 정치 권력의 최상위 포식자인 듯한 느낌이 드는데 능력도 부족함에도김동연 지사를 떨어트리고 올라선 추미애란 인물보다는야당에서 선출된 양향자란 후보가도지사의 역할로는 더 나은 것 같아 보이지만 소속된 조직이 아직까지도 자신에게 불리한 것들은 모든 것을 아랫사람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자신 밖에 모르던 전임 윤대통령에 함몰되어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과연 ?????

일상 이야기 2026.05.02

나의 출생일시 260502

어렸을 때는어머니가 생일을 챙겨주었던 것이 생각이 나긴하는데커서는생일이라고는 챙겨본 적이 별로 없었고직장생활 때도 자발적으로 거의 야근을 생활화 하면서기억을 더듬어 보면 생일 때도 야근하고 있던 시절이라잊고만 살았다가 이번에 설치하려고부모님 평장와비석을 준비하다가나도 내 음력생일만 알고 있던 생각이 나겸사해서 내 출생일시도 한번 찾아 본다. 출생일시 1955년 11월 2일(음력 9월 18일) 오전 11시

일상 이야기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