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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 물리치료 및 독감/코로나 백신 접종 261027

병원 일정과 돌배 작업 등앞으로 일정으로 시간이 별로 없어 오늘은 면에내려가지역의원에서 망구 허리 통증 치료와지난번 감기로 못한 독감/코로나백신 접종을 맞기로 한다. 망구가 치료를 받는 동안은행 일을 좀 보고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마치고 나와 이번에출타하면서 사용한 토레스 차량이장화가 20인치로 새벽의 약간의 빗물 고임에도롤링 현상이 생겨타이어 공기압을 보니 조수석 뒤쪽이 압이 조금 떨어져 인근 카센타에 들려공기압 조정을 해달라고 했는데전체를 기존의 34에서 40 Psi로 좀 올려 놓아바닥에서 느껴지는 민감도는 덜 느껴지는 것 같긴한데규정보다 많이 높게 해 놓아이래도 되나 싶어 나중에 다시 확인해 보기로 하고 마침 점심 때가 되어산청 덕산으로 돌아 가면서나는 뼈해장국을 먹고 싶었는데망구가 명태조림을 먹고 ..

홀대모 26 가을 모임 참석 261025

충남 아산에서26 홀대모 가을모임이 있어 다녀온다. 몸 상태가 운전하면서 갈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지만조고문님과 준희선배님도 뵙고 인사도 드릴겸 조금 무리를 해 본다. 호흡 불안정이 계속 생겨운전 자체가 쉽지가 않았지만다행히 시간에 맞춰 들어가선후배 산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오늘 행사에는이번에 1대간 9정맥을 마친 봉화동천님 부부와1대간 9정맥 6기맥 162지맥 남한 산줄기 전체를 종주하신 세르파님의 종주 축하행사도 같이 진행되고각 개인별 소개 인사 시간들도 있었는데 몇년 전부터는 기존의 홀대모 원년 멤버들을 포함해선배 분들도 연세들이 있다 보니이젠 거의 보이지 않고장거리 주자들로 많이 재편되어 가는 느낌인데 한편으로는예전의 홀대모 스타일의 멋스러움 이랄까?? 그런 것이 조금 멀어진 듯 하여 아쉬움도 같..

일상 이야기 2026.10.26

하동-구리-아산-평택-하동 261025

오늘 우리나라 산줄기를 종주하는홀대모 모임이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 있는데대중교통을 이용하긴 어려운 지역이라차량을 가지고 이동하게 되어겸사해서 누나한테 약재도 가져다 주려고 전날 출타 준비를 다 해 놓고늦게 잠이 들었다가휴대폰 알림벨 소리에 일어났는데2시간도 채 못 자 몸이 묵직하다. 새벽 4시반경 출발을 해산청 내공리 쪽을 경유해지리산 터널을 넘어가는데 문제는비가 계속 내리고 있고시야도 그리 좋지 않은 상태에서운전에 들어갔는데가슴이 답답한 증세가 들어온다. 이러면 곤란한데 좀 더 여유있게 가보자 하면서숨을 계속 크게 들여마시면서 산청 IC를 통과해고속도로에 올라탔는데호흡이 여전히 불안정하고 와중에오늘 몰고 가는 차량이배기량이 작아서 그런 것인가???기존의 코란도는 그냥 무난히 치고갈 정도의 도로변의 약간..

일상 이야기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