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어머니가 생일을 챙겨주었던 것이 생각이 나긴하는데
커서는
생일이라고는 챙겨본 적이 별로 없었고
직장생활 때도 자발적으로 거의 야근을 생활화 하면서
기억을 더듬어 보면 생일 때도 야근하고 있던 시절이라
잊고만 살았다가
이번에 설치하려고
부모님 평장와비석을 준비하다가
나도 내 음력생일만 알고 있던 생각이 나
겸사해서 내 출생일시도 한번 찾아 본다.
출생일시
1955년 11월 2일(음력 9월 18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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