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식 안성농원에
전기가 안들어 온다는 연락이 와
여식이 한전에 연락을 취해 보니
한전 소관이 아닌 소유주가 해결하여야 한다는 연락에
인근 전기공사 하는 분을 수소문해 연락해 보니
출장비만 35만원으로
와서 보더니

높은 전신주에서 들어오는 전선이 잘려져 있다고 하면서
사고에 의해 잘려진 전선이 아니라
절단으로 의심된다고 한다.
높은 전신주로 올라가 라인을 끌어오기는 어렵고
다시 라인을 집으로 연결하는데
30m 이상으로 이 비용만 1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누군가
어떻게 이렇게 절단을 할 수 있을까 싶은데
어떻든 해결을 해야해
공사를 하도록 한다.


전기 시공하시는 분이
나중에 차단기들도 제대로 손봐야 할 듯 하다는데
이 비용도 만만치 않은 것 같고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어서
5월 말경 잠시 다녀올 일이 있을 때
대충 비를 좀 안 맞게만 정리를 해 주기로 한다.
아뭏든
남의 지역에 들어와
전선을 끊어 놓는 행위가 있을 수 있나??? 싶어
겸사해서 CCTV를 조금 더 보강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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