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창기 때는
노사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면서
수시로 갈등 구조에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노조가 어마무시한 세력 단체가 되어 있는 것 같다.
지방 쪽
특히 울산, 거제 등에서는
거의 무소불위의 힘을 가지고 있고
작금의
삼성전자 등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그나마 반도체 등으로 숨통을 이어가며
호황을 맞고
전임 정부의 2000대에서
지금은 6000대의 코스피를 견인하고 있는데
이익을 많이 보았으니
성과급으로 내놓으라는 노조의 요구가
이치적으로 따지면 틀린 얘기는 아니지만
그리되면 나라 전체에 미치는 파장이 감당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여기만 그럴 것인가???
좀 적정하게 타협을 이루면서
수레바퀴를 같이 굴려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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