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오늘도 쇼파에서 멍 때리기 260505

無心이(하동) 2026. 5. 5. 23:39

몸에 무리가 가면

눈에 다래끼가 나는 등의 이상상황 발생이 생기고 있어

 

이번 

창고 앞 각재 이동 작업과

창고 정리 등에 몸을 사용했더니

여지없이 눈에 이상이 생기려고 하면서

 

다래끼가

시작할 기미가 보일 때

바로 지역의원에 내려가

주사 한대 맞고 항생제 처방을 받아와

복용을 했는데

보통은 3일 정도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던 것이

 

이번에는 5일이 넘어서도 잘 안되어

지난 번 남아있던 항생제까지 이틀 더 복용하면서

어렵게 넘어간다.

 

이럴때면

가능한 몸을 최대한 쉬어주기 위해

오늘도

최 애착 쇼파와 한 몸 상태로

창문을 통해 거실 밖을 내다보며 멍 때리는 것으로 시간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