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무리가 가면
눈에 다래끼가 나는 등의 이상상황 발생이 생기고 있어
이번
창고 앞 각재 이동 작업과
창고 정리 등에 몸을 사용했더니
여지없이 눈에 이상이 생기려고 하면서
다래끼가
시작할 기미가 보일 때
바로 지역의원에 내려가
주사 한대 맞고 항생제 처방을 받아와
복용을 했는데
보통은 3일 정도면 자연스럽게 넘어가던 것이
이번에는 5일이 넘어서도 잘 안되어
지난 번 남아있던 항생제까지 이틀 더 복용하면서
어렵게 넘어간다.
이럴때면
가능한 몸을 최대한 쉬어주기 위해
오늘도
최 애착 쇼파와 한 몸 상태로
창문을 통해 거실 밖을 내다보며 멍 때리는 것으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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