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창고 앞에 있던 각재를 하우스 창고로 이동시키면서
각종 짐들이 어지러운 상황에
당근에서 업어온
책상도 있어

기존에 사용하던 나무 책상을 꺼내
퇴비 저장소로 보내고
이번에 가져온 책상을 옮기려는데
철제라 무게가 상당히 나가
손수레를 이용해 어렵게 창고 안으로 넣어둔다.


책상도 기존 자리에 자리 잡고
엄청 어지럽게 나와있던 짐들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오후 늦게야 대충 정리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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