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영향으로
밤새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는 빗줄기가 좀 약해진 듯 하여
망구 허리가 계속 안 좋은 상태라
면에 내려가
지역병원에서 치료받도록 하고
그동안
나는 요양센터에 들려 볼일을 보고
마트에 들려 필요한 물품을 구입한 후
병원 주차장이 만차라
4,5바퀴를 돌아 다니다
30여분 지난 후
자리가 하나 비어 주차를 하고
대기실에 기다렸다가
치료를 마친 망구와 함께
인근 식당에서
국밥 한그릇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집으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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