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숨 가쁘고 거친 호흡, 피부발진, 검버섯 원인 점검 260802

無心이(하동) 2026. 8. 2. 22:55

그동안

호흡이 거칠어지고 숨이 가빠지는

이상 상태가 일어나고

 

피부발진에

얼굴에 검버섯도 3군데 정도 발생이 되어

이젠 준비를 해야 하나 하면서

체크를 해 보다

 

검버섯은

햇볕이 비타민D 생성에 좋다고 하여

직사 광선을 일부러 맞고 했었는데

이것이 검버섯 생성에 영향을 준다는 말을 듣고

이제 작업을 나갈 때는

모자를 챙겨서 쓰기 시작하고

 

피부발진이 일어난 원인도

관절에 좋다고 하는

콘드로이친과 MSM 영양제가 문제일 것 같아

약 1달 전부터 섭취를 안하니

발진 현상이 자연스레 사라지고

 

가장 문제가 되었던

조금만 걸어도 호흡이 거칠어지고 숨이 가빠지는

이상 증세는 

 

혹시나

경상대학병원에서 처방받은 퇴행성관절염 약에

진통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을 너무 오랫동안 복용한 것이 원인 아닐까 싶어

약 보름 전부터 아예 관절 관련 약 자체를 안 먹고 있는데

그것이 원인이 맞는 지

조금씩 호흡  거칠어지는 현상이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상당기간 이 패턴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점검해 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