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2

폭염 그리고 3번째 에어컨 가동 260802

궁항터가 해발 500m 고지 산속에 위치하고 있어상대적으로 시원하기는 하지만그래도 이번 폭염은 만만치 않은 것 같다. 더우기 이곳 하동도 이번 폭염중대경보? 지역에 해당되어 실내에 있으면 괜찮지만 바깥을 나가면 숨이 턱 막힐 정도인 것 같다. 오늘도실내가 약 29도를 유지하고 있어선풍기도 안 틀었다가오후 1, 2시가 가까워오면서실내 온도가 30도가 돠어선풍기를 돌리다가 하루 한번 씩은 지킴이들 운동을 시켜주러밖에 나갔다 오면서오후 3시경이 되니31도까지 올라가 희망온도 28도로 올들어 3번째로 에어컨을 가동시켜약 2시간 가끼이 가동을 시켜주니10여분 돌아가니 바로 온도가 떨어져 시원함을 느끼는데 여기가 이정도니도시에서는 참 쉽지 않겠다란 생각도 들고 이번 13호 태풍도대만과 상하지 쪽으로 경로가 예상..

숨 가쁘고 거친 호흡, 피부발진, 검버섯 원인 점검 260802

그동안호흡이 거칠어지고 숨이 가빠지는 이상 상태가 일어나고 피부발진에얼굴에 검버섯도 3군데 정도 발생이 되어이젠 준비를 해야 하나 하면서체크를 해 보다 검버섯은햇볕이 비타민D 생성에 좋다고 하여직사 광선을 일부러 맞고 했었는데이것이 검버섯 생성에 영향을 준다는 말을 듣고이제 작업을 나갈 때는모자를 챙겨서 쓰기 시작하고 피부발진이 일어난 원인도관절에 좋다고 하는콘드로이친과 MSM 영양제가 문제일 것 같아약 1달 전부터 섭취를 안하니발진 현상이 자연스레 사라지고 가장 문제가 되었던조금만 걸어도 호흡이 거칠어지고 숨이 가빠지는이상 증세는 혹시나경상대학병원에서 처방받은 퇴행성관절염 약에 진통제가 포함되어 있는데이것을 너무 오랫동안 복용한 것이 원인 아닐까 싶어약 보름 전부터 아예 관절 관련 약 자체를 안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