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아래터 농원 김장지원을 갔다가.. 251212

無心이(하동) 2025. 12. 12. 21:08

 

아래터 농원에서

오늘 김장을 한다고 하여

아침을 대충 해결하고

작업할 옷으로 갈아입고 내려가니

 

어라!!!

한창 배추에 버무려야 할 상황이

다 끝나가고 있다.

 

올해는

배추 농사를 안 하고

마트에서 사서 조금만 했다고 하시는데

 

우리도

계속 병원에 다니느라

올해 배추 농사는 제끼고

김장도 그냥 안해버렸는데..

 

아래터 농원은

그래도 조금은 했던 것 같다.

 

그래도

김장은 김장이라

수육을 삶아서

김장김치와 곁들여

점심까지 먹고 집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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