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터 농원에서
오늘 김장을 한다고 하여
아침을 대충 해결하고
작업할 옷으로 갈아입고 내려가니
어라!!!
한창 배추에 버무려야 할 상황이
다 끝나가고 있다.
올해는
배추 농사를 안 하고
마트에서 사서 조금만 했다고 하시는데
우리도
계속 병원에 다니느라
올해 배추 농사는 제끼고
김장도 그냥 안해버렸는데..
아래터 농원은
그래도 조금은 했던 것 같다.
그래도
김장은 김장이라
수육을 삶아서
김장김치와 곁들여
점심까지 먹고 집으로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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