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저녁
제주 거주하면서
무안 해제쪽에 세컨하우스를 가지고 있어
지난번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는
망구 지인이
이번에 해제 쪽 집이 화재로 전소가 되어
지금 인근 펜션에서 생활하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들으면서
불에 더 경각심을 갖게 된다.
요즈음은
습관이 되었는 지
매일 늦잠을 자게 되어
느즈막하게 일어나
아침겸 점심을 먹고
점심때
면에서 약속이 있어
겸사해서 일을 보기로 하고
'
면에 내려가
먼저 은행에서 볼일을 보고
지킴이들 사료 구입과
주유소에서 남아 있는 면세유도 확인한 후
은행앞에서
약속한 이를 만나
볼일을 보고
점심시간대에 주차 공간이 비는 확률이 높아
서둘러
지역의원으로 이동해
성공적으로 주차를 하면서
대기실에서 기다렸다가
오후 진료시간에 맞춰
망구는 고관절,
나는 무릎 물리치료를 받고 나서
마트에 들려
두부, 달걀 등 필요 생필품을 구입해
집으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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