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땔감 작업 251213

無心이(하동) 2025. 12. 13. 23:15

오늘은

오후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이틀 전

계곡 쪽에 잘라놓은 나무들을 옮겨놓기로 한다.

 

주문한 로프가

12mm 짜리라 굵기가 너무 굵어

도르래를 가장 큰 것으로 사용해서

끌어 올려 트럭에 실어 

 

주차장쪽으로 이동해

적당한 크기로 절단하는데

비가 떨어진다.

 

아무래도 작업을 계속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다음으로 넘기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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