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갑자기 병원에 다녀올 일이 생겨
이틀 동안 집을 비우느라
손을 못 본 김장 재료들을 점검하면서
배추 고랑에 물을 주는 등 정리를 해 놓고
일요일에는
갓, 열무, 무우 솎아내기를 한 후
은행나무 살충액을 뿌려 주고
다시 배추 고랑에 물을 주면서 전체적으로 점검을 하고
저녁에는
솎아 내온 갓과 열무, 무우잎으로
망구 지시를 받으며
김치를 만들면서
또 바쁜 하루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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