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옅은 눈, 도로 결빙 - 방콕 모드 250111

無心이(하동) 2026. 1. 11. 23:07

아침에

일어나 보니

데크 위쪽으로 눈이 깔려있다.

 

전날

오후 5시경 흩뿌리고 나서 그쳐

이제는 안 오는 가 보다 생각했는데

새벽녘에 더 왔는지???

많지는 않아도

집 앞 도로 변까지 눈이 쌓인 것이 보인다.

 

기온이 워낙 낮아

보나 마나 결빙 상태가 되었을 터인데

문제는 아침에

망구 교회 가는 문제로

차를 끌고 나가야하지만아무래도 위험할 것 같아 포기하고

방콕모드로 바꾼다,

 

아직도 바람이 좀 간헐적으로 강하게 불고있는데

 

오후에

하우스 창고로 나가 보니

전날 강풍 영향 탓인지

하우스밴드가 끊어져 있는 것이 보인다.

 

이것 저것 할일이 많은데

날 풀리면

보수 작업을 해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