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 보니
데크 위쪽으로 눈이 깔려있다.
전날
오후 5시경 흩뿌리고 나서 그쳐
이제는 안 오는 가 보다 생각했는데
새벽녘에 더 왔는지???
많지는 않아도
집 앞 도로 변까지 눈이 쌓인 것이 보인다.
기온이 워낙 낮아
보나 마나 결빙 상태가 되었을 터인데
문제는 아침에
망구 교회 가는 문제로
차를 끌고 나가야하지만아무래도 위험할 것 같아 포기하고
방콕모드로 바꾼다,

아직도 바람이 좀 간헐적으로 강하게 불고있는데
오후에
하우스 창고로 나가 보니
전날 강풍 영향 탓인지
하우스밴드가 끊어져 있는 것이 보인다.
이것 저것 할일이 많은데
날 풀리면
보수 작업을 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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