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좀 불고있지만
날씨가 풀린듯 하여
지난번 넘긴 나무들 절단 작업에 들어간다.


오늘 작업톱은
H345와 중국산 한손톱으로
먼저 넘긴
계곡 건너편
고사리 밭쪽에 걸쳐진 나무부터 작업에 들어가
가지 정리에 한 시간 넘게 자르니
톱 2대 연료가 다 떨어져

다시
연료를 보충해
2차 작업에 들어가
나무가 굵어 H345로 작업하는데
가장 굵은쪽만 남은 상태에서
시간도 늦고
톱이 안들기 시작해
작업을 종료하고

체인도 연마하고
톱 청소를 해 놓고
오늘 작업을 마무리 한다.
오늘 H345톱을 사용하면서
아이들 상태에서도 체인이 강하게 돌고 있어
T를 조정할까 하다가 혹시 잘못하여 작동이 안될까 싶어
그대로 작업을 했고
중간 중간 톱 시동을 끄는데
접지상에 문제가 있는 지
제대로 꺼지지를 않고
한동안 돌아가다가 꺼지는 증세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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