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이 엄청 센데
대충 느끼기에도 7~8m/s 정도는 되는 것 같다.
밖으로 나가 보니


여기 저기 난장판이다.
데크 위에
건조를 위해 널어놓은
치자는 이리저리 날라가 있고
창고 앞에
용기들도 다 널부러져 있다.
옆에
물통쪽을 보니
주추 콘크리트까지 넘어갈 정도니
바람 세기가 어느 정도일지 짐작할 수 있다.

오후 5시경 부터는
눈발이 흩날리면서
데크에 조금 쌓이기도 하는데
내일 기온이 믾이 떨어져
눈이 더 내리면
도로가 빙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
신경이 좀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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