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도착하기로 한 1톤 트럭에 장착할 크레인이
배달이 어떻게 되었는지 진주쪽으로 갔다가 월요일에 들어 왔다.
무게도 상당하고 지금 당장은 쓸일이 없어 트럭에 장착하지 않고 들어 온 데로 그대로 현관쪽에 놔둔다,
원 제작자인 보은짱님의 카페 게시글 공지자료로 나의 경우는 들어 올리는 바를 해결하는 게 급선무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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