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비가 와서 작업 후 그대로 넣어 두었던 엔진톱을
일요일 날이 맑아 청소하기로 한다.
우선 테인이 탉되는 허스크바나 440 e모델을 필터도 열고 청소하고 클러치 커버도 벗겨 작업 찌꺼기들을 제거한다.
가이드 바는 바이스에 물려 플러그렌치 뒤쪽으로 홈에 대고 반복해서 왔다갔다 했지만 체인이 잘 안 맞는다. 그라인더로 안을 좀 긁어봐야 하나??
아무래도 가이드바와 체인날을 별도로 구입해야 겠다.
얼마 사용하지도 못한 스틸 026은 연료를 다시 다 따라내고 커버르 벗기고 깨끗이 청소한 후 다시 넣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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