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내려찌는 날
지킴이들 운동을 시켜주는데
오후 4시 넘어 양평지인 부부가 궁항터를 방문했는데
그동안
병원만 왔다갔다 하느라
집에 준비한 것들도 없고
날도 덥고해
사천 완사 쪽으로 나가서
저녁을 먹고 돌아와
저녁시간이지만
아직 더위가 안 가셨는데
기여코
궁항터에 문제되는 고압분무기 정비 작업에 들어간다.

이번 작업의 하이라이트는
캬브레타를 탈거해
안에 있는 신주, 황동에 붙어 있는 찌꺼기를
빙초산으로 제거하는 작업이다.
처음봤는데
참 깨끗하게 청소가 되는 것을 눈으로 보고
뜨개 탈거가 엄청 어려웠던 것도 다시 잘 정리해서
청소를 마치고
시동테스트를 하려는데
이런!!!
연료탱크에서 내려오는 연료코크에서 뚝뚝 연료가 샌다.
패킹의 문제일까?
코크 자체의 문제일까?
일단 캬브레타에 직접 연료를 넣어가며
시동을 걸어 캬브 테스트를 완료하고
연료코크는 조사해서 하나 구입하기로 하고 작업을 종료한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주 세란병원, 미르치과(4차 신경치료) 260728 (0) | 2026.07.28 |
|---|---|
| 13호 태풍 영향이 크게 있을 것 같다. 260728 (0) | 2026.07.28 |
| 안계마을 밭 예초 작업 (2) 260725 (1) | 2026.07.25 |
| 도로변 경사면 보강 작업 260722 (0) | 2026.07.22 |
| 안계마을 밭 예초 작업 (1) 260722 (0) | 2026.0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