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부터
우리 산으로 들어오는 초입의
경사면에 나무들을 다 잘라내고
보강하는 작업이 한창이더니
이제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는 가 보다.
나무가 많이 자라있을 때에는
전혀 위험하다는 생각이 안들었는데
다 베어내고 보니
경사면이 만만치 않은 것 같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계마을 밭 예초 작업 260722 (0) | 2026.07.22 |
|---|---|
| 궁항저수지 물이 바닥인데?? 260722 (0) | 2026.07.22 |
| 비계파이프, 클램프 구입 260720 (0) | 2026.07.20 |
| 궁항터 난방 방식(화목 -> 히트펌프) 변경 검토 260720 (0) | 2026.07.20 |
| 당근(비계파이프, 제습기) 구입 260717 (0) | 2026.0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