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쪽에
당장은 트럭을
추후에는 포크레인 등 큰 장비가 들어갈 수 있도록
비가림 시설이 필요로 하는데
철거를 쉽게 하기 위해서는
비계파이프로 역어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당근을 찾아 보다
마침 짜투리용으로 나온 것이 있어 연락을 해 두고
또
궁항터가 2층이라
하나 있는 것은 1층에서 사용하면서
제습기 무게도 있어 이리 저리 끌고 다니기 마땅치 않아
이번 삼성감사페스티벌에서 하나 구입했어야 하는데
시기를 놓쳐
마침 광양 쪽에 물건이 나온 것이 있어
연락을 해 둔다.
비계파이프가 있는 곳도
바닷가 쪽인 하동화력 부근이고
제습기가 있는 광양 쪽도 제철소 인근 쪽이라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엄청 습한데
산속에서 청량한 기후 속에 있다가 바닷가 쪽으로 들어와서 그런 지
더 심하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바닷가가 보기는 좋지만 내 기준에서는 살긴 쉽지않겠다 싶다.
판매자를 만나
비계파이프(40,000냥)를 받아 트럭에 묶고
다시 광양으로 이동해
위닉스제습기(DN2W160) 200,000냥을 구입해
집으로 돌아와

비계파이프를 적재해 놓고

제습기는
2층으로 올려 방마다 가동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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