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신경치료를 받고 나서는
진통제를 먹긴하지만
통증이 거의 8,90% 잦아들어
오늘 진료를 받으러 들어가니
지난주 치료를 받으며
신경치료 후 임플란트로 간다고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간호사 선생 얘기는
신경치료를 하면서 괜찮으면 씌우는 것으로 하고
안 좋으면 발치하고 임플란트로 간다고 하여
뭔가 커뮤니케이션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그 얘기가 맞는 수순인 것 같아 더 이상 얘기를 안 하고
오늘도 신경치료를 하면서
X-레이도 찍고
모니터에 떠 있는 것을 보니
근관치료라고 되어있던데
기간을 특정하긴 어렵고
일단 매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하여
다음 주 진료 예약을 해 놓고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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