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장마때 많은 비가 오면서
진입로가 많이 패인 후
집수정을 묻어
산에서 내려오는 빗물을 경사지 아래로 빼내는 작업을 하고
쇄석 5바가지를 구입해
파헤쳐진 진입로를 메꾸어 보수를 했는데

일부 미진한 곳이 있어
오늘
추가 보수를 하기로 하고
실제 필요한 양은 1 바가지 조금 안되면 충분하지만
한번씩 나갔다 오기 힘들어
읍내 골재회사로 나가
추가 쇄석 2바가지(60,000원)을 구입해
돌아와


라면으로
대충 점심을 해결하고
작업을 하려는데
엄청 날이 덥다.
파헤쳐진 곳을
쇄석으로 메꾸고
나머지는 한 곳에 쌓아두는데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 지
땀을 흠씬 흘리면서 쉽지 않음을 느낀다.
대충 정리를 해 놓고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마무리 한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진주 치과(2차 신경치료) 진료 260714 (0) | 2026.07.14 |
|---|---|
| 7/13 ~ 7/15 비 예보 260712 (0) | 2026.07.13 |
| 화목보일러 연도 청소 260710 (0) | 2026.07.10 |
| 지킴이 사상충약 구입 260709 (0) | 2026.07.09 |
| 면사무소(농민수당 수령, 위험수목 신고) 업무 처리 260709 (0)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