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사기꾼 사건이
하동경찰서에서 대전중부경찰서로 이첩이 되었다는 연락에
오늘
대전중부경찰서로 전화를 걸어
담당수사관과 통화를 한다.
현재
당근에 사용된 계좌명의자는 특정이 되어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처벌할 예정이고
사용계좌는 사기꾼이 빌려 사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사기꾼은 아직 특정하지 못해
계속 추적 수사에 들어가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넘이
아주 악질인 것 같아
반드시 처벌이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는 당부를 하고
연락을 기다리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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