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만 1년 260625

無心이(하동) 2026. 6. 25. 22:29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한지

오늘로서 만 1년이 되는 날이다.

 

하셨던 분들의 얘기를 들어 보면

좋다고 하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내 경우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아직

근력이 부족한 지

약간의 경사진 곳은 내려가면서 후들거리고

바닥에 앉았다 일어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데다

무릎 수술한 자리는

내 살 같지가 않고 무언가가 닿으면

묵직하거나 날카로운

아주 기분 나쁜 느낌이다.

 

애초에 우측 무릎 후

일주일 후에 좌측까지 하려했다가

이것이 얘기 듣는 것과 다른 것 같아

그냥 지나보기로 하고

 

이제는

근력을 키우는 작업을 많이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