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경상대학병원 진료가 예정되어 있는데
전날 밤에
망구가 사용하기 괜찮은 넘이 순천 쪽에 나온 것이 있어
병원 진료는 며칠 뒤로 미루고
채팅이 안되는 사항이라
아침 일찍 순천으로 출발한다.

거래 희망장소가
낙안읍성 있는 쪽이라
8시 30분경 인근에 도착해
채팅 문자를 넣었는데 답이 없어
이왕 어렵게 온것이라
거래 장소까지 찾아들어가
기다리니
11시 넘어 연락이 다았는데
과수원 일을 하느라
폰을 못 보았다고
12시에 일이 끝난다고
벌교역에 놔두었으니
가서 체크해 보면 곧 오겠다고 하여


먼저 들어와
벌교역 주차장에 세워져 있는 것을
체크해 보는데
시동후 rpm이 오르락 내리락 정신이 없고
힘이 강하게 나오지를 않는 것 같다.
12시 조금 넘어
판매자가 도착해
타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는데
구매자 입장에서는
영 아니어서
정비를 감안한 디스카운트를 해
트럭에 싣고
우리 지역 정비소로 들어와
정비를 맡기고 2,3일 후에 찾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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