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쌈질만하더니
이제 선거철이 되었다고
스피커 빵빵 울려대면서
뭘 하고 뭘 하고 등 등 모든 것들을 하겠다는데
그동안은 왜 안하고 이제들 한다고 난리들인지????
사람도 별로 살지도 않는
이 산속까지 시끄러운 스피커를 울리고 다닌다.
우매한
민초들은
나온 이들이 어떤 인물인지,
어떤 것이 팩트인지는 별 관심도 없는 듯 하고
그저 자기가 관계된 곳에 함몰되어 무조건 무조건이고
또 무얼 그리 잘 아는 지
모이면 열변들을 토한다.
이렇게들 잘아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
왜 민초들의 삶은 그리 나아지는 것 같지는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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