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

선거철이 되었나 보다. 260524

無心이(하동) 2026. 5. 24. 21:14

매일 쌈질만하더니

이제 선거철이 되었다고

스피커 빵빵 울려대면서

뭘 하고 뭘 하고 등 등 모든 것들을 하겠다는데

그동안은 왜 안하고 이제들 한다고 난리들인지???? 

사람도 별로 살지도 않는 

이 산속까지 시끄러운 스피커를 울리고 다닌다.

 

우매한

민초들은

나온 이들이 어떤 인물인지,

어떤 것이 팩트인지는 별 관심도 없는 듯 하고

그저 자기가 관계된 곳에 함몰되어 무조건 무조건이고

또 무얼 그리 잘 아는 지

모이면 열변들을 토한다.

 

이렇게들 잘아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

왜 민초들의 삶은 그리 나아지는 것 같지는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