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나무 작업하면서 무릎 상태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몸 상태가 좋지를 않아
주기적으로 치료를 받는
망구가 치료받는 동안
나도 겸사해서 물리치료를 하기로 하고
아침도 건너 뛰었겠다
조금 일찍 산청 덕산쪽으로 이동해
거금 11,000냥 짜리
한우보양탕으로 아침겸 점심을 해결하고
다시 우리 하동 옥종면의
지역 의원으로 이동해
아직 점심시간이라
비어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고
대기실에 기다렸다가
치료를 받는다.

허리쪽에 뜨거운 팩을 넣고
다리부터 시작하는데
별것 아니어도 꽤나 시원하다.
이어서
전기치료를 받고
마지막으로 맨소래담을 바르면서 치료를 마치고 나와
대기실에 따로 있는
파라핀 치료기에 손을 넣어
나름 대충 손 통증을 치료하고
30분 정도 더 기다려
치료를 마친 망구와 같이
인근 마트에 들려
두부와 콩나물, 달걀, 우유를 구입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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