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구 병원을 다녀와
오후부터
그동안
계속 작업해 왔던
땔감 작업을 이어가
미처 못자른 나무들을
절단 해 놓고

트럭에 적재하는데
나무 무게가 무겁고 거리도 떨어져 있어
트럭에 설치한
크레인으로 끌어 올리는데
양이 많아
한차만 실어 옮기고
나머지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한다.

실어온 땔감은
주차장 한 켠에 쏟아 놓고
나중에 저장소로 옮기기로 한다.
하다 보니
저녁 시간이 다 되어
마무리를 하는데
역시나
무리가 되었는지
손목 통증이 심하게 들어온다.
'귀농·시골·농사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땔감 작업 - 1차분 완료 251223 (0) | 2025.12.24 |
|---|---|
| 양평지인의 선물이 도착하다 251223 (0) | 2025.12.23 |
| 제설함 및 가로등 설치 요청 251222 (2) | 2025.12.22 |
| 망구 감기 주사 251222 (0) | 2025.12.22 |
| 땔감 작업 251220 (0) | 2025.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