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땔감 작업 251222

無心이(하동) 2025. 12. 22. 21:27

망구 병원을 다녀와

오후부터

 

그동안

계속 작업해 왔던

땔감 작업을 이어가

 

미처 못자른 나무들을

절단 해 놓고

 

트럭에 적재하는데

나무 무게가 무겁고 거리도 떨어져 있어

트럭에 설치한

크레인으로 끌어 올리는데

 

양이 많아

한차만 실어 옮기고

나머지는 다음으로 미루기로 한다.

 

실어온 땔감은

주차장 한 켠에 쏟아 놓고

나중에 저장소로 옮기기로 한다.

 

하다 보니

저녁 시간이 다 되어

마무리를 하는데

 

역시나

무리가 되었는지

손목 통증이 심하게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