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몸 상태가 그리 좋지는 않은 듯
전날의 피로도가 회복되는데 시간이 좀 걸려
오전 내
거실에서 뭉기적거리다
땔감 남아 있는 것을 처리해야겠다고
작업복을 입고 나가 보니
언제
우체국 택배하시는 분이 다녀가셨는지
창고 앞 탁자 위에
택배 상자가 놓여 있다.
지난 번
양평지인이 궁항터 방문했을 때
커피포트가 불량이 난 것을 가져가
수리해서 보내주셨는데


열어보니
포트 안에
검정콩이 한 가득 들어있고
엔진톱 수리할 때 필요한
원형 타공펀치 세트와
바닥에 놓고 사용할 수 있는
납땜으로 만든 판이 같이 들어있는데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납땜판 같은 것은
내 수준에서는 만들기도 어려운 것이라
신경써 주심에 감사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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