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동안 작업해왔던
땔감 작업 중
1차분을 완료하는 날로


나무 절단보다
가지 정리들이 엄청 더 힘든데
위쪽 정리를 마치고
계곡쪽도 물줄기에 방해되지 않도록
정리한 후


전날 작업했던
나머지 땔감을 트럭에 싣고
주차장 쪽에 내려 놓으면서
작업을 종료한다.
이 정도 물량이면
2달분 정도는 나올 것 같은데
당분간 이곳에서 건조시켰다가저장소쪽공간이 나오면다시 이동 작업을 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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