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땔감 작업하느라
또 손목에 무리가 많이 갔는지
통증이 꽤 심해
관절염 패치를 붙이고
처방 약도 먹으면서
오늘 어떻게 해야 하나 하고
뭉기적 거리고 있는데
망구가
방에서 나오면서
감기가 제대로 들어오는 것 같다고 한다.
토요일, 일요일은 진료가 안되어
바로
면에 있는
지역의원에 내려가
주사 한대 맞고
약을 처방받아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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