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자고
일어나니
아침 먹기가 귀찮아
10시경 물에 말아 김치를 곁들여
대충 해치우고
수선이 필요한 바지도 있고
망구도 고관절이 계속 아프다고 해서
점심시간에 맞추어
면에 내려가
바지를 수선집에 맡기고
망구와 같이 지역의원에서 물리치료를 받는다.
나도 무릎 수술 후
이 지역의원에서
주기적으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
딱히 낫는다는 것 보다는
조금 부드러워 지는 느낌도 있고
망구 치료받을 동안 쉴겸해서 물리치료를 받은 후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지만
망구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추어탕을 한그릇씩 하고
집으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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