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와
짐 정리를 해 놓고
바로
지킴이들 운동을 시켜 주다가
시간 맞춰
교회 다녀 오는
망구도 픽업한 후

지난 번
돌배를 달여
저온 창고에 넣어두었던 것이
혹시나 상할 수도 있어
다시 한번 달여두기로 하고
늦은 시간까지
화덕에서 작업을 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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