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돌배 달이기 251122

無心이(하동) 2025. 11. 24. 00:08

집에 돌아와

짐 정리를 해 놓고

 

바로

지킴이들 운동을 시켜 주다가

 

시간 맞춰

교회 다녀 오는 

망구도 픽업한 후

 

지난 번

돌배를 달여

저온 창고에 넣어두었던 것이

 

혹시나 상할 수도 있어

다시 한번 달여두기로 하고

늦은 시간까지

화덕에서 작업을 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