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우스앞 계곡에 있는
나무를 자르면서
올 겨울 엔진톱 사용을 본격적으로 사용해 보기로 한다.


먼저
톱에 사용할
연료를 혼합해 놓고


이번 작업에
스틸023 톱과 중국산 존커터 한손톱을 선택해
시동 후 예열을 시킨다음
작업을 조금하는데

어라!!!
지난번에도 문제가 있어
해결을 한 줄 알았는데
스틸톱의
체인 오일 작동이 아무래도 이상하다.
아래쪽으로는 오일이 잘 나오는데
위쪽 가이드바로 넘어 나오는 쪽에 문제가 있는 지
나무 몇번 자르고 나니
체인이 가이드바에 딱 붙어 움직이지를 않아
아무래도 오일펌프 쪽을 분해해 봐야할 것으로 보여
일단 연료와 오일을 빼내고
캬브레타 연료를 태워 창고로 보내고

제노아톱을 꺼내어
연료를 넣고
시동줄을 당기니
시동은 바로 걸리는데
체인이 사정없이 고속으로 돌아간다.
T를 좌측으로 돌리면서
체인을 멈추면서 조절을 하고
작업을 하려고
조속레바를 당기니
이번에는 힘을 못 쓰고 시동이 푸르륵하고 꺼지는 현상으로
몇번 재 작업을 해도 해결이 되지 않아
안되겠다 싶어 집어넣는데
이넘은 캬브레타를 초음파세척기에서
제대로 한번 청소를 해 봐야겠다.

마지막으로
허스크바나 톱을 꺼내어
연료와 오일을 채운 후
절단 작업을 하면서
도드레를 이용해 끌어올리는 작업을 병행해 가는데
얼마 작업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해
작업을 다음으로 미루면서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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