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죽 251114

無心이(하동) 2025. 11. 14. 20:01

 

이번 주

어머니에게 다녀오기 위해

주문한 죽이 들어왔다.

 

식사를 잘 못하셔서

죽을 준비했는데

잘 드실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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