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주 치과병원 진료가 예약되어 있어
시간에 맞추어
집을 나선다.
요즈음은
유난히 피로함을 많이 느끼는데
운전하고 가는 중에도
힘듬이 깊숙히 들어오는 것 같다.
진주 치과병원에서
좀 떨어진
야외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병원에 들어가
망구는 5층, 나는 6층에서 진료를 받는다.
작년에 받은 임플란트 위쪽의 치아에서
질기거나 딱딱한 음식을 먹을때
통증을 느껴
담당 의사 선생이
치아를 두들겨보며 체크를 하다
사진을 찍어보자고 하여
확인해 보았는데
부서지거나 이상 상황이 보이지가 않는다.
가능한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하면서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자고 하여
잇몸 치료를 하고
진료를 마친
망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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