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뼈다귀탕 251113

無心이(하동) 2025. 11. 13. 21:50

 

특별히 뭘 해먹는 편은 아니지만

오랫만에

화덕에서 돼지 등뼈를

화덕에서 끓여 본다.

 

시레기 등을 잔뜩 넣고

오랜 시간 끓였으니

대충 먹을 만은 할 것으로 보여

 

내일부터 며칠 동안은

뼈다귀탕과 함께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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