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
집에 들어오니 좀 바쁘다.
먼저 지킴이들 운동을 시켜주고
오늘 가동시킬
화목보일러 화목도 적재해 놓은 후
표고가 나온 것이 보여
오늘은 표고 수확을 하기로 하는데

좀 뭐한 것이
작년 4월경
표고 종균을 넣기만 해 놓기만 했지
얼마나 게으른지
뒤집어주거나 물도 주지도 않고
그동안 관리를 안한 상태로
거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그래도
자신들 역할은 한다고
이넘들이 나무를 비집고 나왔다.
묘하게도
어떻게 이렇게 나올 수 있지
생각이 들 정도로
위쪽은 전멸 상태이고
아래쪽은 그래도 좀 풍성해
먹을 정도는 나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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