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트러블이 생겨
병원 치료를 한번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에
이리 저리 검색하다 보니
진주 평거동쪽에 고운피부과의원이란 곳을 찾았는데
인원도 엄청 붐비고
주차할 곳도 마땅치 않다고 하여

새벽 5시반경 일어나
누룽지 좀 끓여 먹고
6시반경에 집을 나선다.
사전 검색한대로
남강대교 직전의
내동면
레일바이크 쪽 공터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다리를 건너



1Km 좀 안되는
평거동 쪽의
고운 피부과의원에 들어가니
07시50분경으로
불도 안켜져 있어
어두컴컴한데
벌써 앞에 2사람이 와 있다.
20여분 정도 지나니
간호사 선생 한분이 먼저 출근하시면서
번호표 발급 기계를 내 놓을즈음엔
순식간에 20여명 정도의 대기자들로 붐비다가
50분부터 접수가 이뤄져
대기하였다가
진료를 받는데
담당 전문의 선생님이
내 증상 설명을 듣고 체크를 하더니
약처방을 해 주면서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올해
유난히 몸 상태가 안 좋아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는데
괜찮다고 해
안심을 하고 돌아오는데
잠을 제대로 잘 못잔 상태로
새벽부터 움직여서 그런지
엄청 힘들게 운전하고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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