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마지막 6일째의
달이기 작업을 들어간다.


흠과 손질을 하다 보니
역시나
손목의 통증이 계속되었지만
마지막까지 흠과 정리를 하고
밤 9시를 넘겨 달이는 작업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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