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터 정리 및 콩 수확(1) 251102

無心이(하동) 2025. 11. 2. 19:30

전날에 이어

터 주변 정리를 해 나가면서

 

돌배 달인후

나온 찌꺼기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수차례에 나누어

과수 나무에 갖다 부어주고

 

그동안 작업했던 

걸름망과 찜통 등의 그릇들도 깨끗하게 씻어

정리를 마친 후

 

콩 수확에 들어간다.

 

장소가 마땅치 않아

콩을 

터 곳곳에 심어놓아

수확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저녁시간이 다가와

오늘 작업을 마치고

내일 다시 못 다한 곳을 이어가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