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이어
터 주변 정리를 해 나가면서
돌배 달인후
나온 찌꺼기들이
상당히 많이 나와
수차례에 나누어
과수 나무에 갖다 부어주고
그동안 작업했던
걸름망과 찜통 등의 그릇들도 깨끗하게 씻어
정리를 마친 후

콩 수확에 들어간다.
장소가 마땅치 않아
콩을
터 곳곳에 심어놓아
수확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저녁시간이 다가와
오늘 작업을 마치고
내일 다시 못 다한 곳을 이어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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