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일이 좀 무리가 되었는 지
몸이 좀 안 좋아
하루를 쉬었다가
오늘 다시
돌배를 달이는 작업에 들어간다.


좀 일찍 시작한 탓에
오늘은
저녁 8시 좀 넘어서 마무리를 하게 되었고

중간 작업 중에
예전에 구입해 둔 30도 짜리 알코올이 있어
담금주 2병을 만들어 둔다.
그동안 꽤 많이 처리했는데도
아직 남아 있는
흠과들이 많아
계속 정리해 나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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