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돌배 달이기 (4)/담금주 담기 251029

無心이(하동) 2025. 10. 29. 23:10

그동안

일이 좀 무리가 되었는 지

몸이 좀 안 좋아

하루를 쉬었다가

 

오늘 다시

돌배를 달이는 작업에 들어간다.

 

좀 일찍 시작한 탓에

오늘은 

저녁 8시 좀 넘어서 마무리를 하게 되었고

 

중간 작업 중에

예전에 구입해 둔 30도 짜리 알코올이 있어

담금주 2병을 만들어 둔다.

 

그동안 꽤 많이 처리했는데도

아직 남아 있는

흠과들이 많아

계속 정리해 나가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