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킴이들 운동을 시켜주고
궁항밭 위쪽의 돌배 수확작업을 들어갔다가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져
서둘러 집으로 돌아와
데크에 널어두었던
고추와 콩에 덮개를 씌워두고
다시 돌배 작업을 하러 들어간다.

트럭을
입구에 대 놓고
작업을 하는데
지난 번과 같이
수확과 선별을 같이 하다 보니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위쪽 밭에 수량이 더 많아
2/3 정도 수확을 하니
준비한 박스가 모자라
나머지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가

오늘은
힘이 들어 쉬고 싶었지만
박스를 비워야 해
흠이 있는 돌배를 정리해서
달이기를 들어가는데
오늘도
9시 넘어서야 마무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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