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궁항밭을 가지 못했는데
곧 상강 절기도 돌아와
돌배 점검도 할겸 예초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
아침을 대충 해결하고 트럭을 끌고 들어간다.


아니나다를까
잡풀들이 많이 자라 있어
예초기를 둘러메고
바로 작업에 들어가
땀을 흘려가며
쉼없이 작업을 이어간다.
그동안 비가 많이 와
지주대로 세워둔 곳도 여러군데 문제가 있어
지주대 작업까지 마치는데
온 몸이 쑤신다.
4시간 가까이 작업을 해
오후 1시가 넘어서
집으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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