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오늘은
하우스 창고에 나가 보니

창고 앞
밤나무에서 야생 밤들이 두두둑 거리며 쉼없이 떨어지고 있다.
올해는 밤 줍는 것도 귀찮아
건너 뛸까도 생각하면서
따끈한 커피 한잔에
오래된 팝송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다가

다음 주
출타를 할 일이 있어
밧데리도 충전하는 등
가져갈 것들을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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