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시골·농사생활

비오는 날 251007

無心이(하동) 2025. 10. 7. 19:35

연일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오늘은

하우스 창고에 나가 보니

 

창고 앞

밤나무에서 야생 밤들이 두두둑 거리며 쉼없이 떨어지고 있다.

 

올해는 밤 줍는 것도 귀찮아

건너 뛸까도 생각하면서

따끈한 커피 한잔에
오래된 팝송을 들으며 휴식을 취하다가

 

다음 주

출타를 할 일이 있어

 

밧데리도 충전하는 등

가져갈 것들을 준비하면서 시간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