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장비·귀촌사용기구

존스 2036과 폴란 2150 200708

無心이(하동) 2020. 7. 8. 19:18

면에 일을 처리하러 다녀오면서 산길에 버려져 있는 나무를 땔감으로 사용하기 위해 잘라 가지고 오기 위해

그동안 사용하던 존스레드 2036모델에 체인을 장착하고 면일을 마치고 돌아오면서 작업을 하는데

시동도 잘 걸리는데 작업하면서 고속회전을 못하고 힘이 떨 어져 버려

몇번 반복하다가 작업을 접고 돌아 와

 

일단 대충 청소를 해서 넣어두고

존스 2036과 동일하게 16인치 91# 28날을 사용하고 있는 폴란 2150 모델을 꺼내 본다.

이 모델 엔진톱도 양평지인의 손을 통해 회생한 넘인데

클러치커버의 장력조절장치 쪽이 좀 문제가 있어 앞에 철판을 대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마침 부품용으로 같은 것이 있어 클러치커버만 바꿔서 체인을 장착하고

 

집으로 일부 가지고 온 나무를 잘라보는데

이 모델은 같은 등급인데도 무겁고 진동이 심하면서 연소가스가 많이 나온다.

그래도 작업하는데는 괜찮은 것 같아 당분간 이 모델을 좀 사용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