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항터와 아랫마을 안계 밭의 풀을 제거하기 위해 예초기를 점검해 둔다.
엔진오일도 거의 없어 채워 놓고

구리스 작업도 해 둔다.


예초기 날개 쪽은 왼나사인 줄 모르고 감기는 쪽으로 열심히 힘을 주니 도저히 열리지 않아 포기를 했다가
반대로 풀어 구리스를 발라 준다.

다시 조립한 후 시동을 걸어 테스트를 마치고 넣어 둔다.
내일 아침 아랫마을부터 작업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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